아내에게 점수 따는 법

오늘은 아내에게 점수따는 법에 대해 알아볼께요!
아내분들도 함께 공감하시는 내용인지 짚어 봐 주세요. ^^

집에 들어오면 아내 부터 찾아 안아주세요.

뭐 안아주며 뽀뽀까지 해주면 금상첨화겠지만 왠지 어색하다면?
적어도 찾아서 반가운 인사 정도는 해주자고요.
물론 집에 도착했을 때, 아내가 반가히 맞아주면 손이 척척 맞겠지만
음식을 준비하는 중일 수도 있고 피곤해서 누워 있을 수도 있잖아요.
게다가 이번 제목은 '점수 따는 법'이니 남편님들이 분발하자고요. ^^ 
 
제발! 대화 좀 합시다!
집에 들어오면 화장실로 쑥~ 들어가서 대충 씻고 나와 TV부터 켜거나
컴퓨터 오락을 하는 당신, 정말 너무 한 거예요.
할 말이 없다고요?  오늘 아내한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 보세요.
만약 아이때문에 병원에 갔다면 
"의사가 뭐래?" 라는 말로 바쁜 아빠도 아이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친정 식구들의 안부를 묻는 것도 좋은 대화 법이죠. 
물론! 그전에 장인, 장모님께 먼저 전화 드리고 용돈까지 드렸다면 아내는 눈물이 날지도 몰라요.

칭찬 좀 해주라고요~!
"음식 맛이 왜 이러냐~"  "집 좀 치우지?" " 하루 종일 놀면서 뭐해?"
이런 말로 아내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머리 스타일이 바뀌었는지, 화장법이 바뀌었는지 칭찬해 주면 가장 좋겠지만
아무래도 눈치 챌 수가 없다면 눈에 띄이는 것을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주세요.
"오늘 입은 옷, 정말 섹시한대?" 라고 한다면
만약 그옷을 새로 사입은 옷이라면 점수 팍 올라가는 거구요~
혹시 옛날에 구입한 옷이라도 오늘은 더 예뻐 보인다는데 싫어할 리 없겠죠. ^^

이유를 말해 주세요!
남자는 때때로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혼자 고민하죠.
아내가 이 때만은  모른 척 하길 바라시죠? 네~ 그렇게 하세요!
단, 고민이 끝난 후에 설명만 해줘요. 아내의 애가 타다타다 속이 문드러지지 않도록.
당신이 불안해 하고 힘들어 하면 아내도 함께 힘이 든답니다.


어렵지 않죠?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요 정도만 노력해 주세요!
당신을 더욱 믿고 존경하게 될테니까요.

행복한 하루는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당신이 만드는 거예요!



글 : ♥메이트 | 제공 : 이지데이
출처 : 이지데이

by soojee | 2008/02/26 19:46 | sex/love/부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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